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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로보틱스, 상장 첫날 '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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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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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03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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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플랫폼 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 (23,350원 상승300 1.3%)가 3일 상장 첫날 '따상'(상장 첫 날 공모가의 2배 가격에 시초가 형성, 이후 상한가를 뜻하는 은어)을 기록 중이다.

이날 오전 9시 51분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시초가 대비 6000원(30%) 오른 2만6000원을 기록 중이다. 시초가는 공모가(1만원)의 2배인 2만원으로 결정됐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앞서 지난달 진행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1489.9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역대 최고다. 청약 증거금은 3조1833억원이 모였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지난 2011년 카이스트 연구원들이 창업한 연구실 창업 벤처기업이다. 다양한 로봇 플랫폼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구동기, 구동제어기, 센서, 실시간 운영체계, 브레이크 시스템, 배전시스템 등 핵심기술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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