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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올해 첫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 발굴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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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05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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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공무원 인사상 인센티브 부여

충북교육청 전경.© 뉴스1
충북교육청 전경.© 뉴스1
(청주=뉴스1) 이성기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공직사회 적극행정 문화 정착을 위해 올해 첫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해 포상한다고 5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상황 중에도 적극적인 업무추진으로 성과를 창출하고, 창의적이고 도전적으로 업무를 추진한 지방공무원 중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3명 총 6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서 제출 기한은 오는 9일까지다. 2020년 성과를 기준으로 내·외부 위원으로 구성한 적극 행정 지원위원회에 심사를 거쳐 이달 말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 대상은 적극적인 업무추진으로 성과를 창출한 사람, 창의적·도전적으로 업무를 추진하고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한 사람, 그 밖에 적극적인 업무태도로 소속 공무원에게 귀감이 된 사람 등이다.

선발 분야는 규제혁신, 민원 또는 갈등 해결, 공공서비스 질 향상, 새로운 정책 발굴·추진, 행정효율 향상 등이다.

선발한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에게는 공통항목으로 교육감 상장과 포상휴가를 준다.

더불어 선택항목으로 성과상여금 최고 등급과 근무성적 가점 부여 중 개인의 희망에 따라 인센티브를 선택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충북교육청 관계자는 "코로나19 위기상황 속에서도 열심히 일한 공무원을 발굴하겠다"며 "다양한 인사상 인센티브를 마련한 만큼 많은 신청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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