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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50대 경찰관, 목에 총상 입은 채 발견…"원인 파악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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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원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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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05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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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1
/사진=뉴스1
충북 진천의 한 파출소 소속 경찰관이 총상을 입은 채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4시37분쯤 진천군 초평면 초평파출소 창고에서 A경위(52)가 목 부위에 총상을 입고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것을 함께 순찰 나가려던 동료 경찰관이 발견, 119에 신고했다.

A경위가 발견된 장소는 수렵용 총기(엽총 등)를 보관하는 장소다. 폐쇄회로(CC)TV 확인 결과, A경위는 혼자서 이 곳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현장에서는 38구경 리볼버 권총이 발견됐다.

A경위는 곧바로 119구급대에 의해 충북대학교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고 있으나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진천경찰서장은 "정확한 경위를 확인 중이다. 현재는 다친 A경위가 회복하는 게 우선"이라며 "극단적 선택을 추정할 만한 메모 발견 여부나 오발 사고 여부 등은 확인해주기 어렵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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