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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더 메나쥬리’, 밸런타인데이 케이크 6종 한정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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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미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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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08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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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4일까지 ‘더 메나쥬리’ 전 매장에서 판매

사진= 신세계푸드
사진=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 (80,200원 상승100 0.1%)의 베이커리 브랜드 ‘더 메나쥬리’가 밸런타인데이 시즌을 맞아 케이크 6종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케이크 시트 속에 딸기를 넣고 핑크 빛 생크림과 사랑의 메시지를 담은 케이크 토퍼로 장식한 ‘러브 블라썸(3만9000원)’ △물결모양의 러플 데코와 왕관을 포인트로 올린 생크림 케이크 ‘티아라 러플(4만3000원)’ △꽃을 연상시키는 크림장식과 크림치즈를 사용한 ‘로맨틱 핑크(3만2000원)’ △’로맨틱 화이트(3만2000원)’ 등 케이크 4종이다.

1인용 디저트로 즐길 수 있는 컵 케이크 2종도 선보였다. 대표 제품인 ‘러브 블라썸’ 케이크를 작은 사이즈의 컵 케이크로 만든 ‘미니 러브 블라썸(7500원)’, 딸기와 피스타치오 토핑을 올린 ‘피스타치오 딸기 숲(7500원)’ 컵 케이크다.

신세계푸드의 밸런타인데이 시즌 케이크 6종은 오는 14일까지만 판매된다.

더 메나쥬리는 신세계백화점 본점, 강남점, 타임스퀘어점, 경기점, 하남점, 동대구점, 광주점, 센텀시티점, PNP점 등 9곳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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