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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개발 셀비온 등 3개사,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

머니투데이
  • 김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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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08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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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개발 바이오벤처 셀비온, 디스플레이 검사장비 제조업체 루켄테크놀러지스, 광고 컨텐츠 업체 엔피 등이 코스닥 상장을 위한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

9일 한국거래소는 △셀비온 △루켄테크놀러지스 △하이제6호기업인수목적법인이 지난 4일, 엔피는 5일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고 밝혔다.

셀리온은 전립선암 진단제와 치료제, 심뇌혈관 질환 진단제, 영상유도수술용 조영제 등의 신약을 개발하는 바이오벤처다. 2019년 연간 매출액은 3억5000만원, 영업손실은 35억2800만원이다. 상장주관사는 대신증권이며 기업구분은 벤처다.

루켄테크놀러지스는 디스플레이 검사 장비 및 부품을 제조한다. 2019년 연간 매출액은 326억6700만원, 영업손실은 4억600만원이다. 상장주관사는 신한금융투자다.

엔피는 광고 컨텐츠 서비스 업체다. 2019년 연간 매출액은 203억2700만원, 영업이익은 33억100만원이다. 상장주관사는 삼성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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