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불타는 청춘' 이상아 "올해 나이? 지천명"…변치 않은 미모에 '깜짝'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2.10 00:1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SBS '불타는 청춘' 캡처 © 뉴스1
SBS '불타는 청춘'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배우 이상아가 '불타는 청춘'에 등장했다.

이상아는 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 새 친구로 합류해 시선을 모았다.

기존 멤버 최성국, 김광규가 이상아를 데리러 갔다. 이들은 새 친구 힌트로 나왔던 사진을 보여줬다. 과거 이상아가 배우 이병헌과 찍은 광고였다.

이상아는 "저 말고 이쪽을 가리셔야 하는 거 아니냐. 너무 관리 안 할 때라"라면서 민망해 했다. 이어 "난 달력 잘라서 가져온 줄 알았다"라며 웃었다.

이후 이상아는 올해 나이 50세라고 밝혔다. "지천명"이라고 하자 멤버들은 깜짝 놀랐다. 둘은 이상아를 향해 "어릴 때 진짜 팬이었다", "미모는 여전하다. 변하지 않는다"라며 미모를 극찬했다.

이상아는 다른 멤버들을 만나기 전 다소 긴장했다. 최성국과 김광규는 이상아에게 손을 내밀고 가마를 제안했다. 이상아는 극구 거절하다 가마에 올라탔고 "이게 뭐하는 짓인지"라며 폭소했다.

이상아는 김혜림, 강문영 등 예전부터 알고 지냈던 멤버들과 재회하자 반가워했다. 이 가운데 김부용은 "누나 그대로인데?"라면서 말을 걸었다. 이들은 고등학교, 대학교 선후배 사이라고. 강문영 역시 "여전히 예쁘네"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테슬라·폭바 위협에도 K-배터리 "오히려 기회" 외치는 이유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