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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옥천군지부, 올해 농민 지원사업 확대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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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10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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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일손돕기 무료 중개 등 지원

지난해 농협 옥천군지부가 추진한 농촌인력중개 작업반 일손돕기.(농협 옥천군지부 제공)© 뉴스1
지난해 농협 옥천군지부가 추진한 농촌인력중개 작업반 일손돕기.(농협 옥천군지부 제공)© 뉴스1
(옥천=뉴스1) 장인수 기자 = 농협 옥천군지부는 올해 농민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외국인 근로자를 구할 수 없어 어려움을 겪는 농민을 위해 농촌인력중개사업을 중점 추진한다.

지역단위 농협에 설치한 농촌인력중개센터에 일손이 필요한 농민이 중개를 의뢰하면 자원봉사단체와 사회봉사명령자, 유상근로자를 무료로 중개하는 사업이다.

취약농가 인력지원사업도 지난해 20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확대 지원한다.

사고와 질병으로 영농이 어려운 농지 5㏊미만 농민을 대상으로 영농도우미 사업도 진행한다.

농촌에 거주하는 만 65살 이상 가구와 결혼이민여성, 장애인 가구로 가사 활동이 어려운 가구에 가사를 돕는 행복나눔 제도를 운영한다.

올해 지역농업 발전사업도 추진한다.

농업경영비 절감과 농업인의 생산·소득증대 영농지원사업, 취약농민 소득창출, 문화복지사업에 지원한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은 농협에 신청하면 된다.

정진국 지부장은 "코로나19로 침체한 농촌경제 회복을 위해 농민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며 "농민의 많은 이용을 권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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