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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위기극복' 결초보은상품권 판매대행점 2 →19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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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10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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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읍면 농협과 축협 등 19곳 운영

충북 보은의 결초보은상품권.© 뉴스1
충북 보은의 결초보은상품권.© 뉴스1
(보은=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보은군은 결초보은상품권 판매대행점을 확대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해소하기 위해서다.

현재 판매대행점 2곳에서 읍면 지역농협과 축협 등 19곳으로 늘린다. 군은 앞으로 지역 내 판매대행점을 28곳까지 늘려 결초보은상품권 활성화를 꾀한다는 구상이다.

군은 지난해 결초보은상품권 69억원을 판매했다. 지역소득 역외유출 방지와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줬다고 자평한다.

이혜영 경제전략과장은 "코로나 여파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판매 대행점을 늘린다"며 "함께 위기를 극복한다는 마음으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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