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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밤새 2명 신규 확진…중구 목욕탕·항운노조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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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10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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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 놀이마루 운동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진료소. © News1 DB
부산 부산진구 놀이마루 운동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진료소. © News1 DB
(부산=뉴스1) 박채오 기자 = 부산에서 밤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2명 발생했다.

부산시는 9일 오후 5시 이후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2명(부산 2915~2916번) 나왔다고 10일 밝혔다. 이로써 지역 확진자 누계는 2916명으로 늘었다.

신규 확진자 2명은 기존 확진자와의 접촉으로 감염됐다. 2915번 환자는 중구 목욕탕 관련 확진자(2878번)의 지인인 2888번 환자의 접촉자다.

2916번은 부산항운노조 감천지부 관련 확진자인 2901번 환자의 가족이다.

자가격리 이탈자는 추가 발생하지 않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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