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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 광진구 '자양 하늘채 베르'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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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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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15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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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46~59㎡ 165가구 중소형 단지

자양 하늘채 베르 단지 투시도. /사진제공=코오롱글로벌
자양 하늘채 베르 단지 투시도. /사진제공=코오롱글로벌
코오롱글로벌 (24,500원 상승250 1.0%)은 광진구 자양동 658-14번지에 짓는 '자양 하늘채 베르'를 이달 중 분양한다고 15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9층, 2개 동에 전용 46~59㎡ 165가구로 조성된다. 전용 46㎡ 51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도보권에 지하철 2호선 구의역이 있고, 단지 바로 앞에 잠실과 강남으로 이동하는 버스가 정차한다. 롯데백화점, 이마트 등 대형 쇼핑시설도 10분 거리다.

자양초, 광양중, 광양고 등 학교가 가깝다. 어린 자녀를 위해 국공립어린이집과 유치원도 인근에 위치했다. 뚝섬한강공원, 어린이대공원 등 공원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입주민 선호에 맞춤형 공간을 제공한다. 수납특화상품인 칸칸시스템(유상 옵션)을 도입했다. 거실과 침실을 통합해서 한 쪽 벽면을 오피스월로 구성하면 홈오피스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침실을 벽판넬형 선반과 서랍 등으로 수납을 강화하고 파우더 공간까지 갖춘 고급형 드레스룸으로 제공하는 옵션도 선택할 수 있다.

46㎡ B타입은 바스켓형 수납볼과 선반으로 구성한 펜트리 공간을 기본 제공한다. 일자형 주방을 'ㄷ'자로 확장하거나, 주방 상판 일부를 확장해서 식사공간으로 특화하는 옵션도 선택할 수 있다.

코오롱글로벌 '하늘채' 브랜드 아파트에 적용하는 스마트홈 기술(하늘채 IoK)도 적용한다. 음성인식 기술로 조명, 환기 등 집안 기기를 제어하고 각종 정보 서비스를 제공한다.

입주민 안전을 위해 단지 안팎에 방범 도어카메라, 지하주차장 비상콜, 무인택배시스템 등을 적용한다. 자녀들을 위한 도서관과 놀이터도 조성할 계획이다.

홍보관은 성동구 성수동1가 656-75 엘에스타워 1층에 마련되며 오는 19일 오픈할 예정이다.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관람객은 자양 하늘채 베르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해야 한다.

분양 일정은 3월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1순위 당해, 4일 1순위 기타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3월 11일이며 정당계약은 3월 22일부터 3일간 진행한다.



  • 유엄식
    유엄식 usyoo@mt.co.kr

    머니투데이 건설부동산부 유엄식입니다. 건설업계와 서울시 재건축, 재개발 사업 등 취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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