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삼부토건, 아산 삼부르네상스 더힐 분양 완료

머니투데이
  • 김건우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2.15 17:3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아산 신창 약 800여 세대 규모 2차 사업도 준비중

MTIR sponsor

삼부토건 (2,790원 상승40 1.4%)이 지난달 분양한 충남 아산시 신창면 일원 조성하는 대단지 ‘아산 삼부르네상스 더힐’이 모두 판매됐다고 15일 밝혔다.

‘아산 삼부르네상스 더힐’은 충남 아산시 신창면 남성리 140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5층, 13개 동, 총 1016가구로 건축된다.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 74㎡, 84㎡로 구성되어 있다.

아산 삼부르네상스 더힐은 인근에 위치한 지하철 1호선 신창역과 온천대로, 45번 국도, 온양순환로 등을 통해 아산 구도심 및 천안 등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치학산과 신정호수공원, 곡교천시민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 환경도 쾌적하다. 특히 일부 세대에서는 치학산의 사계절까지 집 안에서 조망할 수 있다.

또 단지 규모에 걸맞는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된다. 단지 내 피트니스, 실내골프연습장 등 운동시설은 물론 자녀의 교육과 보육을 위한 국공립어린이집과 작은도서관, 카페테리아 등도 배치될 예정이다. 그 외 게스트하우스와 주민회의실, 무인택배함 등 입주민들의 편의를 고려한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될 예정이다.

코로나19 팬데믹 위기 상황에도 불구하고 전세대를 분양 완판에 성공한 삼부토건은 과거 도로·댐·항만 등 기반시설을 건설하는‘토목’이 주요 사업이었지만 개발사업의 비중 확대와 조기에 분양을 완료함으로써 회사의 성장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해 나가고 있다.

삼부토건 관계자는 “지속적인 매출 및 이익 성장세를 바탕으로 자체사업, 기획제안형 프로젝트 등 고수익사업 수주를 추진하는 동시에 부동산 개발업・시행업, 연료전지사업 등에 진출함으로써 사업 기반 다각화에 회사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 김건우
    김건우 jai@mt.co.kr

    중견중소기업부 김건우 기자입니다. 스몰캡 종목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엔터산업과 중소가전 부문을 맡고 있습니다. 궁금한 회사 및 제보가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