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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킥보드 공유서비스 킥고잉, 네이버와 손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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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홍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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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16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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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킥보드 공유서비스 선두 ‘킥고잉’을 운영하는 ㈜올룰로(대표 최영우)가 네이버와 이동에 즐거움을 더하는 서비스 개발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전략적 사업제휴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좌측부터 킥고잉 최영우 대표이사, 네이버 오경수 인증사업총괄 리더/사진제공=킥고잉
좌측부터 킥고잉 최영우 대표이사, 네이버 오경수 인증사업총괄 리더/사진제공=킥고잉

이번 사업 제휴를 통해 양사는 우선적으로 네이버 인증서를 통한 본인인증 서비스와 네이버 모바일 운전면허증 인증 서비스 도입을 위해 협력한다. 안전하고 간편하게 본인인증이 가능한 서비스의 도입으로 킥고잉 라이더의 편의성 강화가 기대된다.

또한 향후 네이버 모바일 학생증을 킥고잉 앱에 도입해 대학생 라이더에게 킥고잉 대학생 전용 요금제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네이버 길 찾기, 네이버 예약 등 네이버의 다양한 O2O서비스와 연계방안을 모색하고 전용 혜택 및 상품 개발을 위해 사업제휴, 마케팅 등 다양한 협력을 진행한다.

킥고잉과 네이버의 이번 협력은 페이퍼리스 전자지갑의 확산속도를 부추기는 것은 물론, 부가적인 편의성으로 무장한 킥고잉이 라이더의 일상적인 이동에 즐거움을 주는 이동수단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협약식은 지난 15일 네이버 그린팩토리에서 진행됐으며 네이버 오경수 인증사업총괄 리더와 킥고잉 최영우 대표이사 및 양사 관계자들이 참가했다.

최영우 올룰로 대표는 “네이버와의 협력을 통해 킥고잉 라이더에게 높은 편의성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킥고잉이 이동의 트렌드를 선도하고 더 많은 사람의 일상에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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