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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 안에 속옷만 입고 찰칵…신재은의 '깜짝 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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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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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16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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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은 인스타그램 캡처
신재은 인스타그램 캡처
모델 신재은이 깜짝 도발 사진을 공개했다.

신재은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과 함께 "패딩 안에 속옷만 입기 가능?"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재은은 검은색 속옷에 니하이 부츠를 신고 롱패딩을 걸치고 있었다. 군살 하나 없는 보디라인과 당당하고도 도도한 표정이 눈길을 끌었다.

신재은은 223만 팔로워를 둔 인플루언서로 2018년 맥심 표지 모델로 얼굴을 알렸으며 게임 '별이 되어라' 모델로도 활동했다.

지난해엔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1 출신 장천 변호사를 통해 악플러를 고소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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