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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 주요매장 24시간 운영… '던킨 투나잇'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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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미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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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16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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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 매장서 심야 배달 서비스… 향후 직영점 중심 서비스 확대 예정

사진= SPC그룹
사진= SPC그룹
SPC 그룹 계열사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주요 매장에 24시간 배달·픽업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16일 밝혔다. 배달 전용 메뉴 ‘던킨 투나잇’도 출시했다.

던킨은 일부 매장에 심야 배달·픽업 서비스를 도입했다. 배달 이용률이 높은 △강남본점 △강북구청사거리점 △선릉역점 △상록수역점 △연신내점 △화곡역점 등 12개 매장에서 운영되고 있다. 해당 매장에서는 언제든 해피오더 등 배달 어플리케이션으로 모든 메뉴 주문이 가능하다. 배달 이용가능 시간은 대행업체 사정에 따라 상이하다.

배달·포장 특화메뉴인 던킨 투나잇도 선보였다. 던킨 투나잇은 던킨만으로 충분해’라는 콘셉트로 출시됐다. 이동 시 제품의 섞임과 흔들림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배달 전용 박스에 담아 제공한다.

던킨 투나잇은 ‘페이머스 글레이즈드’와 맥주와 잘 어울리는 ‘킬바사 소시지 버거’, ‘내쉬빌 치킨버거’, ‘순살 치킨 텐더’, ‘떠먹는 떡볶이 도넛’ 등 이색 메뉴로 구성됐다. 총 5가지 세트 메뉴로 만나볼 수 있다. 배달 전용 메뉴는 모두 매장에서 직접 제조한다.

SPC 그룹 던킨 관계자는 “최근 ‘홈술’, ‘혼밥’ 트렌드는 물론 한밤에도 완벽한 맛조합을 찾는 'MZ세대'(1980년대 초에 태어난 밀레니얼 세대와 2000년대 초에 태어난 Z세대를 통칭하는 말)를 공략한 던킨 투나잇을 출시하고 24시간 운영 매장을 도입했다”며 “앞으로 직영점을 중심으로 24시간 운영 매장을 확대하고 배달·포장 특화 신제품 출시 등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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