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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인대 완전 파열' 조상우, 전치 12주 진단... 키움 초비상 [★고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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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척=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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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16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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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조상우의 모습. /사진=뉴스1
지난 시즌 조상우의 모습. /사진=뉴스1
키움 히어로즈 클로저 조상우(27)의 발목 부상이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소 12주 동안 휴식을 취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다.

키움 관계자는 16일 "조상우 선수가 검진 결과 좌측 전거비 인대, 종비 인대가 완전 파열됐다는 소견을 받았다. 전치 12주 정도의 진단이다. 계속 잔류군에 있으면서 치료와 휴식을 병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상우는 지난 10일 오후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투수 수비 훈련 도중 1루 베이스 커버를 들어가다 왼발목을 접질렸다. 고통을 호소하며 쓰러진 조상우는 스태프의 부축을 받은 채 곧장 라커룸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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