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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개장] 하락 출발…연준 회의록 공개 앞두고 투자 '위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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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18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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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NYSE)© AFP=뉴스1
뉴욕증권거래소(NYSE)© AFP=뉴스1
(서울=뉴스1) 윤다혜 기자 = 17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하락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7.1포인트(0.12%) 하락한 3만1485.61에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더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전거래일보다 14.1포인트(0.36%) 하락한 3918.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135.9포인트(0.97%) 하락한 1만2911.649에 장을 출발했다.

이같은 하락세는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지난 1월 회의록 공개를 앞두고 투자자들의 투자 심리가 위축됐기 때문이라고 로이터는 전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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