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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엘리자베스 여왕 남편 필립공 입원…"코로나는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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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18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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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과 부군 필립 공이 런던 버킹엄 궁 야외서 열린 여왕의 90세 생일 축하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차로 이동하고 있다.©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과 부군 필립 공이 런던 버킹엄 궁 야외서 열린 여왕의 90세 생일 축하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차로 이동하고 있다.©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윤다혜 기자 =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94)의 부군 필립 필립공(에든버러 공작·99)이 병원에 입원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필립공은 16일(현지시간) 킹 에드워드 7세 병원에 입원했다. 왕실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질병은 아니라고 밝혔다.

왕실은 "필립공은 불편함을 느껴서 주치의 조언에 따른 예방 조치로 입원했다"며 "병원에서 며칠간 상태를 관찰하고 휴식을 취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왕실 관계자에 따르면 필립공은 병원까지 차로 이동해 혼자 걸어서 들어갔으며, 응급 상황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여왕 부부는 앞서 지난 1월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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