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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학폭' 피해 고백 '재조명'…"옥상 끌려가 돈 많이 뜯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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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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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18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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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유/사진=아이유 공식 유튜브 채널
가수 아이유/사진=아이유 공식 유튜브 채널
배구계에 이어 연예계로 '학교 폭력 논란'이 번져가는 가운데, 가수 아이유 역시 과거 학교 폭력 피해를 언급했다.

아이유는 지난해 자신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에잇'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서 아이유는 건물 옥상에서 촬영 대기를 하던 중 스태프와 대화를 나누다 옥상에 대한 기억을 털어놨다.

가수 아이유/사진=아이유 공식 유튜브 채널
가수 아이유/사진=아이유 공식 유튜브 채널
아이유는 "소싯적 옥상 좀 가봤냐"는 스태프의 질문에 씁쓸한 표정으로 "몇 번 끌려갔었다"고 답했다.

이어 아이유는 "초등학교 때 중학생 언니 오빠들한테 돈 많이 뜯겼다"고 고백했다.

그는 "친구들이랑 놀고 있으면 교복 입은 언니 오빠들이 와서 자전거 바퀴로 위협하면서 돈을 달라고 했다"며 "초등학생이라 돈도 없었는데, 돈 빼앗겼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이유는 손으로 '엑스'(X)자를 크게 그려보이며 학교폭력을 절대 저지르면 안 된다는 메시지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이유는 정규 5집 발매에 앞서 지난달 선공개곡 '셀러브리티'를 공개해 각종 음원차트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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