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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서택지개발지구, '로봇·AI 연구' 거점지구로 탈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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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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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18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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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서택지개발지구 내 협업지능기반 로봇플러스 경쟁력 지원사업 대상지 /사진=서울시
수서택지개발지구 내 협업지능기반 로봇플러스 경쟁력 지원사업 대상지 /사진=서울시
서울 수서택지개발지구에 로봇·AI(인공지능) 연구를 위한 시설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제2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도건위)를 열고 수서택지개발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수서동 730 일대를 연구시설로 변경하는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구역은 양재대로와 밤고개로가 교차하는 수서IC 남서측 인근으로, 2009년 12월 사회복지시설로 결정됐으나 현재까지 조성되지 않은 도시계획시설 부지였다.

지난해 6월 '로봇플러스 경쟁력 지원사업'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연구시설로 변경하는 방안이 추진됐다. 사업비는 국비와 시비, 구비를 모두 포함해 347억원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로봇 거점지구 조성 등 4차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토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양천구 목동 파리근린공원을 문화공원으로 변경하는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도 원안 가결됐다.

이번 도건위 결정에 따라 오는 4월 도시공원심의회를 최종 통과하면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될 예정이다. 파리공원은 목동중심축에 있는 5대 공원 중 하나로 한불수교 100주년을 기념해 조성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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