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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승 "코로나19로 헬스장 수입 60%↓…떡볶이집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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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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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18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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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헬스 트레이너 양치승이 코로나19로 헬스장 수입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가수 김범수, 강다니엘, 헬스 트레이너 양치승, 코미디언 박영진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양치승은 '코로나19'로 헬스장 문을 닫았다고 밝히며 자영업자의 고충을 털어놨다.

양치승은 "헬스장이 원래 연초에 가장 바쁘다. 1월이 (헬스장) 대목이다. 사람들이 담배도 끊고 운동도 하려고 하지 않나. 그런데 그때 헬스장 문을 닫았으니 코로나19로 1월 수입이 0원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월세나 직원 월급, 고정 지출비는 계속 나가는데 수입은 없었다"고 말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그러면서 "지금은 (헬스장 영업을) 9시까지라도 해서 다행이긴 한데, 헬스장이 핫한 건 8~9시다. 사람들이 오려다가 간다. 운동 좀 하려고 할 때 운영을 마감해야한다"며 "수입은 '코로나19' 전이랑 비교하면 60% 떨어졌다"고 밝혔다.

양치승은 헬스장 경영난을 해결하기 위해 분식집을 개업했다는 소식도 전했다.

양치승은 "헬스장 문을 닫아서 떡볶이 가게를 가오픈했다. 첫 매출이 6만 원이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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