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美PGA 투어 ‘2021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18일 개막

머니투데이
  • 주명호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2.18 09:3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美PGA 투어 ‘2021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18일 개막
제네시스 브랜드는 타이틀 스폰서로 후원하는 PGA 투어 토너먼트 대회 ‘2021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이 1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소재 리비에라 컨트리 클럽에서 개막했다고 밝혔다.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은 2019년 2월 제네시스와 PGA 투어, 타이거 우즈 재단이 맺은 협약에 따라 2020년부터 '오픈'에서 '인비테이셔널'로 격상됐다. 오픈 대회와 달리 인비테이셔널 대회는 주최 측이 상금 랭킹 상위 그룹, 역대 대회 우승자 등 일정 기준에 의해 초청한 선수들만이 참가할 수 있다.

이번 대회에는 세계 정상급 골프 선수가 대거 출전한다. 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 2위 존 람 등 세계 랭킹 10위권내 선수 8명을 포함해 121명의 정상급 골프 선수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한국 선수로는 KPGA 코리안 투어 ‘2020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자 김태훈이 초청 선수로 참가해 PGA 투어에 도전한다. 이와 함께 김시우, 강성훈, 이경훈 등 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선수들도 출전한다. 또한 한국계 나상욱, 한재웅, 이진명 등도 참가해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올해 총상금 규모는 950만달러, 우승 상금은 약 160만달러다. 상금과 별도로 우승자에게는 제네시스 SUV GV80 1대가 부상으로 수여된다. 또한 14번 홀과 16번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선수에게는 각각 GV80와 G80가 제공된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COVID-19)' 상황을 고려해 무관중 대회로 개최된다. 제네시스는 안전한 선수단 이동과 대회 운영을 돕기 위해 소독이 완료된 G70, G80, GV80, G90 등 차량135대를 대회 기간 동안 지원할 예정이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대회 후원 등을 통해 국내외 골프 발전을 지원하는 한편, 럭셔리 브랜드로서 글로벌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與 "다주택 내년말까지 팔아라" 2023년부터 양도세 기준 변경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