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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 연예인 야구팀, 첫 피칭머신 타격 훈련 실시 '부상 투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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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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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18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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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O 여자야구단이 4차 훈련을 마친 뒤 함께 모였다. 왼쪽 뒤부터 시계방향으로 이경필 코치, 이정연, 리미혜, 한기옥, 김로사, 김지나, 김은비, 서인아, 서진영, 박진주, 지세희. /사진=SBO 제공
SBO 여자야구단이 4차 훈련을 마친 뒤 함께 모였다. 왼쪽 뒤부터 시계방향으로 이경필 코치, 이정연, 리미혜, 한기옥, 김로사, 김지나, 김은비, 서인아, 서진영, 박진주, 지세희. /사진=SBO 제공
SBO(한국연예인야구협회) 여자 연예인 야구단이 네 번째 훈련을 실시했다.

지난 16일 서울 성수동 플레이어팩토리에서 열린 훈련에는 이경필(전 프로야구 두산 투수) 코치를 비롯해 이정연, 김로사, 김지나, 서진영(이상 모델), 리미혜, 서인아, 지세희(이상 가수), 한기옥(배우), 김은비(아나운서), 박진주(개그우먼) 등 선수 10명이 참가했다.

SBO는 "모든 훈련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엄격하게 준수하며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훈련에서는 모든 선수들이 처음 피칭머신을 상대로 타격 훈련을 했다. SBO에 따르면 난생 처음 날아오는 공을 상대로 타격 훈련을 한 탓에 선수들은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SBO 여자연예인야구단에서 유일하게 왼손 타자인 모델 이정연은 타격 연습 도중 손가락에 타박상을 입기도 했다. 하지만 간단한 응급처치 후 바로 훈련에 참여하는 열정을 보였다.

이경필 코치는 “오늘 훈련에서 타격 자세를 잡기보다는 방망이에 공을 맞히는 것에 중점을 뒀다”며 “예상 외로 선수들이 잘 적응해 다음 훈련이 더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여자 연예인 야구단의 5차 훈련(매주 화요일 실시)은 오는 23일 오후 2시 플레이어팩토리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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