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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 ‘창고43’ 브랜드로 HMR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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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미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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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18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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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전문점 창고43 인기메뉴 등 3종 HMR 제품으로 곧 출시

사진= bhc
사진= bhc
종합외식기업 bhc가 가정간편식(HMR) 시장에 진출한다.

bhc는 한우 전문점 ‘창고43’의 인기 메뉴를 포함한 3종의 HMR 시제품 개발을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이르면 다음 주 제품 출시 예정이다.

bhc는 그동안 1인 가구 등 소형 가구 증가와 간편하게 음식을 즐기려는 소비 트렌드 확산으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HMR 시장에 주목해 왔다. 이후 전담팀을 구성해 창고43를 HMR 브랜드로 육성키로 하고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김효신 bhc 신사업기획팀 부장은 “HMR 시장에서 비록 후발 주자이지만 매장에서 검증받은 메뉴들을 선별해 고객들로부터 좋은 평가가 예상된다”며 “앞으로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한 제품 출시로 고객만족도를 높여 HMR 시장에서 위상을 점차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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