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LH, 2·4 대책 지원센터 개소..토지주와 소통 시작

머니투데이
  • 이소은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2.18 10:1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LH, 2·4 대책 지원센터 개소..토지주와 소통 시작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17일 서울시 용산구 소재 LH 수도권주택공급특별본부에서 '공공주도 3080+ 통합지원센터'를 개소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개소한 공공주도 3080+ 통합지원센터는 지난 4일 정부가 발표한 '공공주도 3080+ 대도시권 주택공급 획기적 확대방안'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통합지원센터는 △정책홍보반 △제도운영반 △상담HUB로 구성되며, 상담HUB는 사업별 전담팀 및 지역본부별 사무소로 운영된다. 구체적으로 △정책홍보반은 센터 운영총괄 및 정책홍보 △제도운영반은 제도개선 및 정책 지원 △상담HUB는 사업 컨설팅 및 상담을 담당한다.

상담HUB는 사업별 LH 담당자로 구성된 사업별 전담팀이 있어 사업 컨설팅 및 상담 전문성이 높다. 사업 컨설팅 및 상담은 센터를 방문하거나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LH는 이번 서울 용산구에 개소한 센터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각 지역본부에도 통합지원센터를 확대할 계획이다.

LH 관계자는 “통합지원센터는 사업시행자와 토지소유자의 소통 창구로, 대도시권 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토지주와 조합등의 상담 및 사업 컨설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