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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빅히트, 유니버설 뮤직 파트너십…글로벌 성장 기대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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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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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18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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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 (294,500원 상승5000 1.7%)가 유니버설뮤직과 파트너십을 강화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18일 오전 9시34분 빅히트는 전일대비 6000원(2.41%) 상승한 25만5500원을 기록 중이다. 장중 4%대까지 상승폭을 키우기도 했다.

이날 빅히트는 유니버설뮤직그룹(이하 UMG)과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 계획을 발표했다. 협력 방안은 △위버스·베뉴라이브에 UMG 소속 아티스트 합류 및 활용 방안 확대 △미국 내 합작 레이블 조인트벤처 설립을 통한 글로벌 보이그룹 제작 크게 2가지다.

UMG 소속 아티스트들이 위버스에 입점하고, 양사 아티스트들이 UMG의 스트리밍 플랫폼 베튜라이브를 통해 콘텐츠 제작과 콘서트 등을 진행하는 식이다.

UMG는 글로벌 음반 제작사로 엘튼 존 등 걸출한 아티스트를 배출했다. 이에 따라 빅히트의 글로벌 입지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되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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