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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공장 설비 고장·장애 AI가 미리 알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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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상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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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18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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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LG유플러스 용산사옥에서 LG유플러스 서재용 상무(오른쪽)와 원프레딕트 윤병동 대표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17일 LG유플러스 용산사옥에서 LG유플러스 서재용 상무(오른쪽)와 원프레딕트 윤병동 대표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LG유플러스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산업용 설비 고장·장애 여부를 진단·예측하는 ‘AI 기반 설비 예지보전’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미래 성장 동력인 스마트팩토리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움직임이다.

‘설비 예지보전’은 스마트팩토리에서 AI 활용이 가장 활발한 분야다. 5G·IoT(사물인터넷)·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팩토리 구축이 가속화하면서 AI로 설비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예지보전 기술에 대한 산업계의 관심이 높다.

LG유플러스는 전날 산업용 AI 솔루션 전문업체인 원프레딕트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설비 예지보전 서비스를 확대하기로 했다. 원프레딕트의 솔루션은 산업 설비에서 발생하는 진동·소음 등 데이터를 AI 기술로 분석해 상태를 진단하고, 고장 발생 시기와 잔존수명을 예측한다. 베어링, 감속기, 펌프, 팬, 블로워, 압축기, 터빈 등 다양한 설비의 예지보전에 활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설비 예지보전 서비스 범위를 다양한 구동 기계로 확대할 방침이다. 5G 네트워크와 통합 관제플랫폼을 AI 예지보전 솔루션과 결합해 다양한 산업에 적용한다. 양사는 올해 상반기부터 적용 범위를 넓힌 AI 기반 예지보전 서비스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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