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LF, 프랑스 여성복 브랜드 '바쉬(Ba&Sh)' 전개

머니투데이
  • 오정은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2.18 10:1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LF, 프랑스 여성복 브랜드 '바쉬(Ba&Sh)' 전개
생활문화기업 LF (19,650원 ▼250 -1.26%)가 2021년 봄·여름 시즌부터 프랑스 컨템포러리 여성복 브랜드 ‘바쉬(Ba&Sh)’를 국내 시장에 공식 전개한다고 18일 밝혔다.

LF는 최근 프랑스 컨템포러리 여성복 브랜드 바쉬 본사와 국내 수입 및 영업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전개 중인 수입 패션 브랜드 이자벨마랑, 레오나드, 빈스, 조셉에 이어 바쉬와 새롭게 사업파트너 계약을 체결해 글로벌 패션 시장에서 주목 받는 해외 뉴럭셔리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바쉬는 어린 시절부터 친구였던 바바라(Barbara)와 샤론(Sharon)이 두 사람의 이름을 조합해 만든 패션 브랜드로 2003년 프랑스에서 탄생했다. ‘모든 여성이 꿈꾸는 완벽한 옷장을 제공한다’라는 브랜드 철학으로 옷을 입었을 때 느끼는 행복감을 핵심가치로 전달한다. 편안하면서 세련된 파리지앵 특유의 분위기를 담은 디자인이 특징으로, 매 시즌 섬세함과 시크함이 공존하는 프렌치 페미닌룩을 선보이고 있다.

바쉬는 프랑스, 영국, 네덜란드, 덴마크 등 유럽 지역의 가파른 성장세에 힘입어 2017년 이후 아시아와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2019년에는 액세서리 라인을 론칭하며 글로벌 토탈 패션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17개국에 진출해 30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며 파리 현지와 전세계 패션 인플루언서의 사랑을 받고 있다.

LF는 2월 중순 LF몰을 통한 판매를 시작으로 3월 중 백화점을 중심으로 고급 유통망을 구축하고 온오프라인 유통을 본격 전개할 계획이다. 바쉬를 대표하는 재킷, 원피스, 셔츠, 스커트 등의 의류부터 가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이는 동시에,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브랜드 정체성을 소비자에게 적극 알릴 예정이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주식 고르는 법' 버핏도 배웠다…멍거의 4단계 분석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