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AI 차량 광고 플랫폼 '애드', 퓨처플레이서 초기투자 유치

머니투데이
  • 이민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2.18 10:3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AI 차량 광고 플랫폼 '애드', 퓨처플레이서 초기투자 유치
인공지능(AI) 차량 광고 플랫폼 운영사인 애드는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 퓨처플레이로부터 초기 단계(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18일 밝혔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애드는 AI 모빌리티 광고 플랫폼 ‘달고’를 운영한다. 달고 광고 스티커를 부착한 차량은 속도, 시간대, 위치, 주행시간 및 거리 등에 따라 광고주로부터 보상을 지급받는다. 달고는 AI기술을 활용해 스티커 부착 차량의 광고 효과를 측정한다.

이번 투자를 진행한 퓨처플레이 정예솔 심사역은 "석, 박사급 우수한 AI 엔지니어들로 팀이 구성, 위성항법장치(GPS) 데이터 분석 원천 기술력을 갖추고 있다"며 "시장 면에서도 국내외 모빌리티 기반 옥외광고 시장은 폭발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분야"라며 투자 이유를 설명했다.

애드는 달고 외에도 광고 효과를 분석, 최적화 하는 서비스를 개발 중이다. 이동매체 주행 패턴 분류 기술, 이동매체와 광고간 연결 기술, 광고 효과 분석 기술 등이다. 관련 특허 2건을 보유하고 있다. 안상현 애드 대표는 "시간과 장소에 따라 최적화된 옥외광고가 송출되고, 나아가 개인의 특성을 파악한 초개인화 광고를 현실화 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애드는 지난해 10월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지원하는 초기 창업 패키지에 선정됐다. SK텔레콤의 스타트업 발굴 프로그램 ‘트루 이노베이션 영’과, 현대카드의 ‘스튜디오 블랙 오픈이노베이션’에 최종합격하기도 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탄소중립 아카데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