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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도발적 캣우먼 변신…치명적 눈빛의 '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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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18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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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어비스컴퍼니 제공 © 뉴스1
선미/어비스컴퍼니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선미가 캣우먼으로 변신했다.

선미는 18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신곡 '꼬리 (TAIL)' 콘셉트 포토와 콘셉트 비디오를 공개했다.

콘셉트 포토 속 선미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원피스에 가죽 소재의 장갑을 매치해 마치 영화 속 캣우먼을 연상시킨다. 특히 선미는 특유의 치명적인 눈빛과 독보적인 아우라로 보는 이의 시선을 단숨에 압도했다. 또한 선미는 고양이 마스크와 망사 소재로 만들어진 가면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비밀스러우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선미는 몸매를 드러내는 전신 타이즈 스타일링으로 고양이 같이 도도한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고양이를 연상시키는 포즈와 표정으로 팬들을 매료시키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선미/어비스컴퍼니 제공 © 뉴스1
선미/어비스컴퍼니 제공 © 뉴스1

선미/어비스컴퍼니 제공 © 뉴스1
선미/어비스컴퍼니 제공 © 뉴스1

함께 공개된 콘셉트 비디오는 "꼬리를 흔들다"라는 선미의 내레이션과 함께 선미와 검은 고양이가 교차돼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어 선미는 콘셉트 비디오를 통해 "do not hide. express yourself"라는 당당하고 적극적인 메시지를 전하며 신곡 뮤직비디오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켰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6월 발매한 '보라빛 밤(pporappippam)' 이후 약 8개월 만의 컴백이다. 지난 앨범에 이어 이번 '꼬리 (TAIL)' 앨범 역시 전곡 작사와 공동 작곡에 이름을 올린 선미는 자신만의 음악적 컬러로 소통할 예정이다.

한편 선미는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꼬리 (TAIL)'를 발매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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