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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조' 송중기x전여빈, 강렬 카리스마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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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18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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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빈센조' © 뉴스1
tvN '빈센조'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빈센조' 송중기와 전여빈이 다크 히어로로 변신한 포스터가 공개됐다.

tvN 새 토일드라마 '빈센조'(극본 박재범/ 연출 김희원) 측은 18일, 송중기와 전여빈의 모습을 담은 2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빈센조'는 조직의 배신으로 한국에 오게 된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가 베테랑 독종 변호사와 함께 악당의 방식으로 악당을 쓸어버리는 이야기를 그린다. 법으로는 절대 징벌할 수 없는 변종 빌런들에 맞선 다크 히어로들의 지독하고 화끈한 정의구현이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빈센조(송중기 분)와 홍차영(전여빈 분)의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가 담겼다. 붉은빛 조명 아래 두 사람의 강렬한 카리스마가 눈길을 끈다.

'빈센조'에서 화끈한 팀플레이를 선보일 빈센조와 홍차영의 시너지는 놓쳐서는 안 될 관전 포인트다. 철저한 복수주의자인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 빈센조, 승소를 위해 영혼까지 파는 독종 변호사 홍차영, 다른 듯 닮은 두 사람의 만남이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송중기는 "전여빈 배우는 기존에 보지 못했던 새로운 연기를 하는 흥미로운 배우"라며 "같은 배우로서 부러운 부분도 많고 자극이 되는 파트너"라고 말했다. 이어 "현장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면서 전여빈 배우의 연기를 보는 재미가 크다"라며 "시청자분들께서도 그의 매력을 기대해주셔도 좋을 것 같다"라고 신뢰를 드러냈다.

전여빈은 "송중기 선배님은 빈센조와 정말 잘 어울리는 사람"이라며 "단번에 믿고 연기할 수 있었다"라고 말해다. 이어 "차영이는 상대방을 툭툭 건드리는 캐릭터인데, 더 많은 표현을 할 수 있게 도와줬다"라며 "서로가 서로에게 물들어 가며 시간이 지날수록 더 빛나는 케미를 보여줄 것"이라며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빈센조'는 오는 20일 오후 9시에 처음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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