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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과감한 클리비지 룩…박은석에 안겨 "과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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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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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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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펜트하우스'의 배우 유진과 박은석이 동반 화보를 선보였다.

최근 코스모폴리탄은 단독으로 '펜트하우스 시즌2'를 앞두고 유진 박은석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유진은 브라가 드러나는 과감한 망사 톱에 깊게 파인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아찔한 클리비지 룩을 연출했다.

유진은 풍성한 튤스커트에 X자 스트랩 슈즈를 신고 댄서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유진을 안은 포즈를 취한 박은석은 흰색 셔츠와 블랙 턱시도 슈트를 착용했다. 한쪽 손으로 유진의 허리를 감은 박은석은 당당한 포즈로 남성미를 물씬 풍겼다.

/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매거진 측에 따르면 두 사람은 촬영장에서 영어로 농담을 주고받으며 장난스레 웃다가도 포토슛에 들어가면 돌변하는 반전의 매력을 발산했다는 후문이다.

'펜트하우스 시즌2'에서 복수를 예고한 유진은 "오윤희는 더 독해진 캐릭터로 변신할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유진은 "스스로 오윤희의 행동이 이해되지 않아 힘들 때도 있었다. 그럴 때마다 작가님께 전화도 드리고 설명을 들으며 우선 내 자신이 오윤희라는 인물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시즌 1에서 로건리와 구호동이라는 상반된 캐릭터를 박은석은 "시즌 2에서는 구호동은 등장하지 않을 거다. 시즌 2에서는 로건리 외에도 각 캐릭터들이 더 스펙터클하게 변화하고 인물들간의 관계 역시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박은석은 "연기를 하면 할수록 욕심이 생긴다. 점점 더 표현하고 싶은 것들이 생기고 나만의 디테일이 생긴다. 숙성되듯이 계속 갈고 닦고 싶다"고 연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2'는 19일 밤 10시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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