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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산장' 전진 "코로나19 의료진 게스트로 모시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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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1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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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 /사진제공=SKY·KBS 2TV '수미산장' © 뉴스1
전진 /사진제공=SKY·KBS 2TV '수미산장'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전진이 '수미산장'에 초대하고픈 게스트에 대해 얘기했다.

18일 오전 SKY와 KBS가 공동제작하는 새 예능 프로그램 '수미산장'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된 가운데, 김수미, 하니, 전진, 정은지가 참석했다.

박명수는 '수미산장'에 어떤 게스트를 초대하고 싶은가에 대한 물음에 "어느 한 분을 모시고 싶다기 보다는 지치고 멘탈이 불안정하신 분들이 있다"라며 "행복감을 수미산장에 오면 찾을 수 있다"라고 얘기했다.

전진은 "아직도 코로나19가 해결이 안 됐다"라며 "코로나 의료진이나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저희가 도움이 될지 안 될지 모르겠지만 한 번 그 분들을 모시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수미도 "코로나19가 끝나면 의료진들을 많이 초대해서 제가 맛있게 식사도 하고 하루 주무시고 가도록 기획을 해보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수미산장'은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단 하루의 휴식을 제공하는 힐링 손맛 예능이다. 깊은 산속 '수미산장'에 찾아온 특별한 사연의 손님들을 정성껏 대접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첫 게스트로 구혜선이 출연하며, 두 번째 게스트로 장혁, 최기섭이 출연한다. 이날 오후 10시40분에 SKY와 KBS 2TV에서 처음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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