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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오전]춘절 연휴 끝 中 1% 오름세…日도 소폭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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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세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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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18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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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절 연휴 끝에 18일 문을 연 중국 본토 증시가 1% 넘는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일본 증시도 소폭 상승 중이다.

이날 일본 도쿄증시 닛케이225지수는 0.17% 오른 3만344.97에 오전 거래를 마감했다.

니혼게이자이는 간밤 미국 다우지수가 상승한 흐름을 이어받아 일본에서도 위험 선호 움직임이 우세하다고 풀이했다.

간밤 발표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당분간 완화적 통화정책을 이어갈 뜻을 확인한 점도 호재가 됐다. 연준 위원들은 지난달 회의에서 현행 대규모 자산매입 프로그램을 축소할 수 있는 조건이 충족되지 못했다고 판단했다.

백신 접종에 따른 경제 활동 정상화 기대감도 이어지고 있다. 일본은 17일부터 의료 종사자를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춘절 연휴를 마치고 개장한 중국 상하이 증시는 큰 폭의 오름세다. 상하이종합지수는 1.04% 뛴 3693.01을 가리키고 있다. 대만 자취엔 지수도 0.06% 상승해 1만6372.92에 거래 중이다. 반면 홍콩 항셍지수는 3만852.00으로 0.75% 하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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