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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사회적경제협의회, 물금에 사무실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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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18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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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공유 강의실 등으로 활용"

양산사회적경제협의회 관계자들이 지난 17일 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있다. (양산시 제공)© 뉴스1
양산사회적경제협의회 관계자들이 지난 17일 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있다. (양산시 제공)© 뉴스1
(경남=뉴스1) 김명규 기자 = 양산사회적경제협의회(회장 황인열·이하 협의회)가 지난 17일 양산 물금읍 행복주택내 임시사무실을 개소했다. 협의회는 향후 사회적경제기업간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공간으로 이곳을 활용할 예정이다.

협의회 사무실은 양산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간 협약을 통해 무상사용으로 제공됐다.

협의회는 공유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간대여가 필요한 시민들을 위해 사전신청을 거쳐 강의 및 동아리방으로 공유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황인열 양산사회적경제협의회 회장은 "25㎡(8평)남짓 작은 공간이지만 사무실 개소로 향후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설립 전까지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을 위한 보금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양산사회적경제협의회는 양산지역 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자발적인 참여와 연대·협력을 통해 사회적 경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2018년 1월에 설립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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