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홍성군, 축산물 위생분야 2주간 합동단속 실시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2.18 12:3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한우 유전자검사 동시 진행

홍성군은 17일 부터 축산물 위생분야 합동단속을 실시한다.(홍성군 제공).© 뉴스1
홍성군은 17일 부터 축산물 위생분야 합동단속을 실시한다.(홍성군 제공).© 뉴스1
(홍성=뉴스1) 최현구 기자 = 충남 홍성군은 부정·불량 축산물 유통을 근절하기 위해 관내 축산물 제조·가공·판매·유통 업소에 대한 합동단속과 한우 유전자검사에 나선다.

18일 군에 따르면 이번 합동단속은 충남도와 시·군 특사경이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2월 17일부터 3월 3일까지 2주간 진행될 예정이다.

단속대상은 식육포장처리업, 식육판매업, 식육즉석판매가공업, 식용란수집판매업 등 관내 축산물 취급업소다.

주요 점검사항은 Δ유통기한 경과 축산물 판매 여부 Δ제조연월일, 유통기한 위·변조 여부 Δ축산물 원산지 미표시 및 거짓표시 여부 Δ수입산 쇠고기, 국내산 육우가 국내산 한우로의 둔갑행위 등이다.

또 Δ식육 매입·매출에 관한 서류 작성 여부(허위작성) Δ자가품질검사 미실시 및 닭·오리·식용란 미포장 행위 여부 Δ식용란 적정 보관 및 거래·폐기내역서 기록 및 보관 여부 등으로 쇠고기 취급업소에 대한 한우 유전자검사도 병행할 예정이다.

김윤태 홍성군 안전관리과장은 “이번 단속과 한우 유전자검사를 통해 우리군의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보하고 믿을 수 있는 쇠고기 공급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 및 지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삼성 사장단도 8만전자 '존버'?…고점론자가 놓치고 있는것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