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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점에서 돈을 요구한 남자, 강도였을까?…'객관성 테스트'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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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자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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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22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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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테스트 하로에서 제작한 객관성 테스트
/사진=테스트 하로에서 제작한 객관성 테스트
객관성 테스트가 22일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객관성 테스트는 주어진 상황에 대한 문항에 답하는 방식으로 검사시간은 5분 정도 소유된다. 상황은 다음과 같다.

'한 상인이 상점 안의 전기불을 껐을 때 한 남자가 나타나 돈을 요구했다. 주인이 금전등록기를 열었다. 금전등록기에 있던 것을 꺼냈고 남자는 재빨리 상점 밖으로 사라졌다. 한 경관에게 즉시 이 사실이 알려졌다'

문항은 △주인이 전기불을 껐을 때 한 남자가 나타났다 △그 남자는 강도였다 △상점 주인이 금전등록기를 열자 남자는 기뻐했다 △누군가 금전등록기를 열었다 △한 남자가 주인의 돈을 요구했다 △이 이야기 중에서 누군가가 금전 등록기를 열고 꺼낸 것은 사실이다 등 총 11개다.

여기에 '그렇다',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다', '아니다' 등 3개 선택지 중 하나에 체크하는 방식으로 응답자의 객관성을 퍼센트와 함께 '낮음', '높음', '매우 뛰어남' 등으로 판단해준다. 객관성 수치가 높을수록 주관적 해석을 배제하고 문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능력이 뛰어나다고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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