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와우중학교 동창생 수진과 서신애…둘 사이에 무슨 일?

머니투데이
  • 이영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17,247
  • 2021.02.22 07:3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1
배우 서신애(왼쪽), 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수진 /사진=김창현 기자(왼쪽),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서신애(왼쪽), 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수진 /사진=김창현 기자(왼쪽),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수진의 학교 폭력 폭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수진과 중학교 동창인 배우 서신애도 수진에게 학폭 피해를 당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 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수진의 학교 폭력을 주장하는 글이 올라왔다. 글 작성자는 배우 서양도 수진에게 학교 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여기서 배우 서양은 수진과 와우중학교 동창인 배우 서신애로 추정되고 있다.

해당 글 작성자는 "서양이 울면서 나한테 말하던 걸 기억한다. 등교하는 길에 이 친구 뒤에서 '서양 이 XXX아. 야 이 X꾸X꾸야. 애미애비 없어서 어떡하냐' 등 매일 소리를 지르며 불렀고 없는 소문까지 만들어서 다른 친구와 말다툼을 하게 만들고 서양에게 치마가 너무 길다며 좀 줄이라는 듯 꼽을 줬다"고 폭로했다.

이어 "그런데 (수진이) 예능에 나와서 얘랑 같은 출신이라고 웃으며 말하더라. 진짜 소름끼쳤다"고 말했다.

앞서 서신애는 2012년 KBS드라마 'SOS' 기자간담회 당시 "'하이킥' 출연 당시 학교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그는 "내가 무언가를 하려고 하면 '연예인 납신다'고 장난을 치거나 내게 '빵꾸똥꾸' '신신애' '거지'라고 불러 슬펐다"고 말했다.

수진은 지난 20일 한 누리꾼의 폭로로 학교 폭력 의혹에 휘말렸다. 소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가 해당 의혹을 부인했지만 추가 폭로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 가운데 수진의 학폭 피해자로 추정되고 있는 서신애가 22일 인스타그램에 "None of your excuse"(변명은 필요 없다)는 글을 올려 의혹에 신빙성을 더하고 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말많던 애플카, 이번엔 LG마그나와 협력설 '솔솔'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