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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기 전문 맛집 '남강메기', 간편 밀키트로 전국 각지에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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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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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24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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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파워대상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이후 소비자들의 달라진 식문화 트렌드로 ‘간편조리식(HMR)’ 시장 성장에 가속도가 붙었다.

남강메기 매장 외관/사진제공=(주)남강푸드시스템 '남강메기'
남강메기 매장 외관/사진제공=(주)남강푸드시스템 '남강메기'

대기업을 포함해 많은 기업들이 HMR 시장에 뛰어들고 있는 가운데, 언택트 시대 이전부터 언제 어디서든 인기 메뉴를 맛볼 수 있도록 온라인을 통한 택배 주문을 진행해온 28년 전통의 메기 전문 브랜드 ‘남강메기’가 주목을 받고 있다.

㈜남강푸드시스템이 전개하는 메기 전문 브랜드 ‘남강메기’는 1994년 시작해 연간 15만 명 이상이 찾아 경기도지사 선정 ‘경기 으뜸 맛집’에도 선정된 바 있다.

1994년 시작된 남강메기는 28년 간 국내산 메기와 30여 가지 천연 재료를 사용해 한결 같은 맛을 고수하며 전통 맛집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특히 남강메기의 ‘참게메기매운탕’은 신선한 국내산 메기와 참게, 인삼, 검은콩 등 건강재료와 쑥갓, 미나리 등 신선 야채까지 총 30여 가지 재료에 정성과 노하우를 담은 대표 메뉴로 꼽힌다.

남강메기 대표는 “남강메기를 찾는 고객분들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남강메기의 인기 메뉴들을 맛보실 수 있도록 코로나19 이전부터 밀키트를 개발해 전국 각지의 고객에게 택배 배송하고 있다”며 “밀키트의 대중적 활성화를 위해 네이버 푸드윈도 등에 입점했다”고 전했다.

(위)참게메기매운탕 (아래)메기매운탕/사진제공=(주)남강푸드시스템 '남강메기'
(위)참게메기매운탕 (아래)메기매운탕/사진제공=(주)남강푸드시스템 '남강메기'

남강메기는 메기매운탕을 소(2~3인분), 중(3~4인분), 대(4~5인분) 세 가지 사이즈로 필요에 맞게 선택 구매하면 손질된 메기와 더불어 각종 부재료, 육수 원액, 양념, 야채, 수제비 등을 택배로 받아볼 수 있게 시스템화했다. 현재 ‘참게+메기매운탕’, ‘메기매운탕’ 등 메뉴들이 온라인을 통해 판매되고 있으며 오는 7월에는 홈쇼핑 론칭도 앞두고 있다.

건강과 맛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은 메기매운탕 남강메기는 현재 김포에 대지면적 500평 규모의 본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서초직영점을 운영하고 있다. 남강메기는 전국적으로 택배판매 하고 있으며 본사 홈페이지 내의 쇼핑몰과 네이버쇼핑과 다음 쇼핑창에서 ‘남강메기’를 검색하면 된다.

한편 ㈜남강푸드시스템은 남강메기 이외에도 매운해물돼지갈비찜 전문 ‘갈비씨식당’ 등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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