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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오후 6시까지 117명 신규확진…전날보다 10명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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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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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23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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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에 설치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사진=서울 뉴스1
21일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에 설치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사진=서울 뉴스1
서울시는 23일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가 117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 보다 10명 증가한 것이다.

주요 집단감염 경로는 △용산구 소재 순천향대병원 관련 4명 △용산구 지인 모임 관련 2명 △기타 집단감염 7명 등이다.

이 밖에 △기타 확진자 접촉 48명 △감염경로 조사 중 42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5명 △해외유입 5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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