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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억 주식부자' 전원주 "은행 안 가…지점장 차 타고 VIP실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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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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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24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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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방송 캡처
/사진=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방송 캡처
배우 전원주가 남다른 절약 정신을 자랑했다.

전원주는 지난 2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 함소원, 진화 부부의 집을 방문해 절약 팁을 전수했다.

이날 함소원은 전원주에 대해 "전기세가 한 달 4800원. 내 롤모델이다. 엄청 절약하는 분"이라며 "또 주식으로 대박 나신 분이다. 20년간 모은 재산이 어마어마하다"고 소개했다.

전원주는 자신의 절약 노하우를 전수하며 "1998년 국민 포장 저축상, 에너지 절약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은 은행에 가질 않는다. 은행에서 번호표를 뽑은 적이 없다"며 "은행 지점장이 차를 가져와서 VIP실로 간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전원주는 또 "나는 북한에서 넘어와 정말 어렵게 살았다. 다 쓴 연탄 버려져 있으면 주워오고 빗물 떨어지는 단칸방에 살았다"며 "돈을 귀하게 알아야 돈이 생긴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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