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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컷] '모범택시' 이제훈, 첫 촬영 어땠나…강렬 카리스마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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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24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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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모범택시' © 뉴스1
SBS '모범택시'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모범택시' 이제훈의 첫 촬영 스틸컷이 공개됐다.

SBS 새 금토드라마 '모범택시'(극본 오상호/ 연출 박준우) 측은 24일, 김도기(이제훈 분)의 모습을 담은 첫 촬영 스틸컷을 공개했다.

'모범택시'는 "정의가 실종된 사회, 전화 한 통이면 오케이"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이다.

이제훈은 극 중 특수부대 출신이자 무지개 운수의 택시기사 김도기 역을 맡아 통쾌한 액션과 날 선 카리스마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컷 속 김도기는 야심한 밤 홀로 모범택시를 몰고 있다. 운전대를 힘주어 잡은 손과 분노로 이글거리는 눈빛에서 강렬한 존재감이 뿜어져 나오고 있다. 또 다른 스틸컷 속 김도기는 피해자로 보이는 한 남학생과 접선한 모습이 담겼다.

이제훈은 다수의 상대와 맞붙었을 때도 결코 밀리지 않는 액션 피지컬과 뛰어난 카체이싱 능력을 지닌 김도기 역을 위해 남다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전언이다.

이제훈은 '모범택시' 측을 통해 "김도기라는 인물이 특수부대 출신 택시기사다 보니 군인 출신이라는 느낌을 살려보려 했다"라며 "행동에 군더더기가 없고, 항상 깔끔하게 관리할 것 같은 김도기의 성격을 표현하는데 집중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거기에 틈틈이 운동을 하고 식단 관리도 하면서 더욱 날렵한 모습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제훈은 "'모범택시'가 액션신이 워낙 많고, 드라마의 중요한 볼거리 중 하나이다 보니 실감나고 자연스러운 액션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가장 많이 했다"라며 "운동을 꾸준히 했던 게 액션씬을 소화하는데 도움이 됐던 것 같아 시청자분들이 김도기라는 인물에 좀 더 몰입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라고 밝혔다.

한편 '모범택시'는 '펜트하우스2' 후속으로 오는 4월9일에 처음 방송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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