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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서 서울순천향대병원 다녀온 확진자 1명 발생…누적 24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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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24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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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200명을 넘어섰다. 사진은 21일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2021.02.2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200명을 넘어섰다. 사진은 21일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2021.02.2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순천=뉴스1) 지정운 기자 = 전남 순천에서 서울순천향대학교병원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24일 순천시에 따르면 이날 순천에 거주하는 A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순천249번(전남839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순천249번은 집단감염이 일어난 서울순천향대학교병원 관련 감염자로, 지난 2월4~8일이 병원을 다녀왔다.

방역당국은 해당 확진자의 이동 동선과 밀접 접촉자 파악을 위한 정밀 역학 조사를 진행 중이며, 필요한 동선은 공개할 예정이다.

순천에서는 지난 18일과 19일 사이에 4명의 확진자가 나온 이후 5일 만에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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