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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코로나19 신규 확진 144명…전날보다 19명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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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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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24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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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서울시
/사진제공=서울시
지난 23일 서울 지역에서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가 144명 발생했다.

24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신규 확진자를 포함해 2만7735명으로 집계됐다.

주요 집단감염은 △중랑구 소재 요양시설 관련 5명 △용산구 소재 병원 관련 4명 △용산구 소재 지인모임 관련 2명 등이다. 해외 유입은 6명이었다. 기타 확진자 접촉 59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5명이 각각 발생했고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는 52명을 기록했다.

코로나19 관련 서울 지역 사망자는 1명 늘어 372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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