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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광명시흥 택지, 당초 보금자리 지구 대비 96%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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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화순 기자
  • 김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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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24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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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광명시흥 택지, 당초 보금자리 지구 대비 96%면적"
김규철 국토교통부 단장은 광명시흥지구의 주택 공급 규모가 7만 가구로 당초 보금자리 공급 규모인 9만8000가구보다 줄어든 이유에 대해 "전체 보금자리 택지 대비 면적이 96% 줄었다"고 밝혔다.

그는 24일 신규택지 공급 계획 브리핑에서 "산업단지 조성 중인 광명학온 등 공공주택지구 남쪽 일부가 제외되고 군부대 도로 일부가 제외되면서 면적이 많이 줄었다"고 덧붙였다.

토지보상금 규모에 대해서는 "이미 진행되고 있는 5개 3기 신도시도 아직 구체 금액이 안 나왔다"며 "감정평가 통해 추후 말씀드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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