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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협회 신임회장에 장경호 이녹스첨단소재 회장..."코스닥 위상 높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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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대호 MT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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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24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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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협회

장경호 신임 코스닥협회장 / 사진=코스닥협회 제공.

장경호 이녹스첨단소재 회장이 코스닥협회 회장에 올랐다.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 등으로 코스닥 기업을 지원하고, 코스닥 시장의 내실을 다지겠다는 각오다.

코스닥협회는 24일 '제22기(2021년도) 정기회원총회'를 열고 제12대 회장으로 장경호 ㈜이녹스첨단소재 대표이사 회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또한 ▲김경수 앤씨앤 대표이사와 ▲이재정 메카로 대표, ▲이항구 알리코제약 대표, ▲장승국 비츠로셀 대표 등 4명을 부회장으로 선임했다.

이사로는 ▲류경오 아시아종묘 대표이사, ▲박근노 나인테크 대표, ▲박영준 더네이쳐홀딩스 대표, ▲박은희 한국파마 대표, ▲박정병 디알젬 대표, ▲이병욱 팜스빌 대표, ▲표인식 티에스아이 대표 등 7명이 선임됐다.

감사에는 ▲이재호 테스 대표가 선임됐다.

한편 코스닥협회는 코스닥기업의 지속성장 지원, 코스닥시장의 내실 있는 발전, 뉴노멀 시대의 대응력 강화를 올해 중점 목표로 삼았다고 밝혔다.

주요 중점 추진사업으로는 ▲코스닥기업의 제도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다각적인 연구사업 추진 및 정책지원 강화, ▲회원사 기업가치와 이미지 제고를 위한 활동 전개, ▲코스닥기업 임직원을 위한 분야별 실무지원 지속 추진, ▲코스닥기업 임직원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사업 추진, ▲코스닥기업 성장동력 확보 지원을 위한 공동사업 등 추진, ▲다양한 채널의 협조 및 지원체제 구축 등을 선정했다.

이와 함께 '새로운 미래의 든든한 동반자, 경제성장의 엔진, 코스닥' 캐치프레이즈를 세우고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장경호 신임 코스닥협회장은 "코스닥기업들의 경영환경 개선을 위하여 실효성 있는 정책발굴과 지속적인 건의로 규제 적정화와 제도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코스닥 시장의 건전한 발전을 통해 투자자로부터 신뢰받을 수 있는 파트너로 거듭나고, 협회의 정체성 확립과 위상 제고를 위해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대호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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