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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라이플 인공지능 연구소 '93% 정확도의 피부질환 진단'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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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24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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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라이플 인공지능 연구소 '93% 정확도의 피부질환 진단' 개발
인라이플 인공지능 연구소는 가장 최신의 2020 Computer Vision Deep Learning 기술을 사용해 피부질환 진단 서비스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2만 3천여 개의 피부질환 이미지를 수집해 질병의 고유한 패턴을 학습시키고, 그걸 중심으로 이미지를 분류 후 그 결과 내부 데이터를 기준으로 피부질환 진단 TOP1의 정확도는 82%, TOP3의 정확도는 93%로 높게 나타났다고 전했다.

KOICD(질병분류정보센터)에서 공개한 연간 발병 건수가 높은 질환을 선별, 25가지의 피부질환에 대해 진단하는 서비스로 대중적으로 사용 가능하다고 전했다.


사용 방법으로는 휴대전화 카메라로 질환을 클로즈업해서 부위가 드러나도록 촬영, AI가 가장 유사한 피부질환 TOP3를 알려주고 피부질환의 원인, 증상, 치료, 다양한 발병 이미지 등 사용자에게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인라이플 AI 연구소는 탑 인공지능 콘퍼런스 중 하나인 CVPR에서 다뤄진 의류 검색대회(DeepFashion2 challenge 2020)에 세종대학교 인공지능융합연구센터 연구팀과 공동으로 참가, 글로벌 순위 5위, 국내 순위 2위에 올랐다. 인라이플 한경훈 대표는 “예전에는 자체 기술력을 올리기 위해 인공지능 대회를 준비했었다면 이제 기술력 검증이 끝났으니 우리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이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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