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미션 파서블' 최종남, 탱고 추는 무기밀매업자…신스틸러 활약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2.24 15:3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미션 파서블 최종남 스틸/메리크리스마스 © 뉴스1
미션 파서블 최종남 스틸/메리크리스마스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최종남이 '미션 파서블'에서 인상 깊은 연기로 신스틸러 활약을 펼쳤다.

현재 상영 중인 '미션 파서블'(감독 김형주)은 선입금 후업무 흥신소 사장 우수한과 열정 충만 비밀 요원 유다희가 무기 밀매 사건 해결을 위해 전략적으로 공조를 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코믹 액션 영화로 23일 기준 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 중이다.

최종남은 '미션 파서블'에서 박두식 사장 역으로 등장, 극 중 탱고 댄스로 몰입감을 높이며 남다른 연기력을 과시했다. 박두식은 중국으로부터 몰래 무기를 들이는 무기 밀매업자로 의심 받고 우수한(김영광 분)과 유다희(이선빈 분)의 첫 번째 타깃이 된다. 박두식은 평소 취미인 탱고를 추다가 청부업자에게 살해를 당하며 몰입감 넘치는 연기를 선보였다.

최종남은 박두식 역할을 소화해 내기 위해 캐스팅 이후 6개월간 매일 탱고를 배우는 열정을 보여준 끝에 이선빈과의 탱고 신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촬영 당시 박수갈채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특히 탱고를 가르쳐 준 댄스강사는 일취월장하는 최종남의 춤 실력에 찬사를 보내며 코로나19가 끝난 후 탱고의 고장 아르헨티나에서 열리는 탱고 축제에 초청할 뜻을 밝혔다.

한편 지난 2019년 영화 '얼굴없는 보스' 이후 2년 만에 스크린 컴백한 최종남은 "코로나19로 인해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극장가가 얼어붙어 배우로서 무척 안타까운 현실"이라며 "출연작 '미션 파서블'이 국내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은 기분 좋은 결과이고 정말 감사한 일이다. 다른 국내 작품에도 관객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탄소중립 아카데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