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익산시, 용안·함라면 노후 상수도관 교체 공사 6월까지 실시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2.24 16:5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전북 익산시는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6월말까지  노후 상수도관 교체공사를 진행한다.  사진은 익산시청 전경/뉴스1 DB
전북 익산시는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6월말까지 노후 상수도관 교체공사를 진행한다. 사진은 익산시청 전경/뉴스1 DB
(익산=뉴스1) 박슬용 기자 = 전북 익산시는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노후 상수도관 교체공사를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대상 지역은 용안면과 함라면 일대다. 이곳은 상수관로가 20년 이상 경과된 노후 관로로 누수·적수가 발생하는 등의 불편을 겪어왔던 곳이다. 시는 2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해당 지역의 노후관 1.1km에 대한 교체 공사를 6월 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용안면 4개 마을(창리, 송정, 송곡, 용두) 143세대, 함라면 3개 마을(교동, 안정, 수동) 147세대에 보다 깨끗하고 맑은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공사추진 중에 수돗물 단수나 교통불편 등의 상황 발생 시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다소 불편한 점이 있더라도 공익목적의 안정적인 물 공급 사업임을 감안해 시민들의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탄소중립 아카데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