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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고속도로에서 쏘나타 엔진룸 화재…40분간 교통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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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24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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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난 쏘나타 승용차.(부산경찰청 제공) © 뉴스1
불이난 쏘나타 승용차.(부산경찰청 제공) © 뉴스1
(부산=뉴스1) 박세진 기자 = 24일 오후 1시30분께 부산 북구 덕천동 남해고속도로 상행선 166.3km 지점 갓길에 세워져 있던 구형 쏘나타 승용차 엔진룸에서 불이 났다.

불은 엔진룸 일부를 태우고 119소방대원에 의해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운전자 A씨(50대)는 탈출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A씨는 엔진오일을 교체하러 가던 중 보닛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서 갓길에 정차하는 순간 불이 났다고 진술했다.

경찰이 1개 차로를 통제하면서 후방 300m 지점까지 교통 정체가 일어나기도 했다. 정체는 화재 40여분 뒤 쏘나타가 견인되면서 해소됐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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