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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지난해 영업익 전년 대비 14.2%↑…"BMW ·주택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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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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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24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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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지구 코오롱원앤온리타워 전경 / 사진제공=코오롱
마곡지구 코오롱원앤온리타워 전경 / 사진제공=코오롱
코오롱 (32,050원 상승650 2.1%)은 24일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4.2% 증가한 272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14.2% 증가한 4조8908억원이다. 당기순이익은 1672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

매출은 종속회사인 코오롱글로벌의 주택사업 매출 확대와 BMW 신차판매 증가 등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다.

영업이익도 코오롱글로벌의 수익성 높은 민간주택 매출 확대와 원가율 개선, 관계회사인 코오롱인더스트리의 지분법이익 증가 등으로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코오롱글로벌의 실적 개선과 지속적인 재무건전성 노력으로 차입금이 감소하면서 금융비용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코오롱글로벌은 풍부한 수주잔고를 보유하고 있어 올해에도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된다. 주택공급 물량이 늘어나고 수입차 유통부문도 안정적인 실적을 이어갈 전망이다. ㈜코오롱 (32,050원 상승650 2.1%)은 모듈러건축 사업 진출과 풍력발전을 주축으로 한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확장 등 지속가능한 성장의 토대를 마련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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